대한논리속독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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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어떤 문제를 두고 여러 사람이 의견을 말하여 옳고 그름을 따져 논의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찍이 이러한 토론(discuss)의 방법은 이미 역사가 오랜 방법으로 그리스시대부터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
등이 활용했던 방법이다.
토론은 토의와는 구별되는데,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 바로 '논리성(logic)'이다.
토의는 그 종류에 따라서 '그럴 지도 모릅니다'.'그럴 것 같다' 등의 추측과 예시의 불확실한 의견제시도 가능하지만 토론에서는 그러한 불확실성을 반드시 멀리해야 한다. 자기 의견에 대해서도 확실해야 할 뿐만 아니라 타인이 알아듣기에도 명확해야 합니다.
개인마다 문제에 대하여 생각이나 의견 또는 입장이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대개 자신이 옳고 상대방이 그르다는 식의 주장을 하기 쉬운데, 이렇게 되면 더 이상의 진전된 대화를 나눌 수 없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토론이 필요합니다.
즉 하나의 문제에 관련되는 의견이나 제안에 대하여 찬반의 입장이 분명한 사람들이 모여, 그것에 대한 의사 결정을 위해 함께 논의하는 방식입니다.
단순하게 ‘책을 읽고 토론하는 행위’라는 것부터 ‘책을 읽고(독서) 그 내용에 관하여 여러 사람이 각자의 의견을 내세워 그것의 정당함을 논하는 것’, ‘독서활동에 독자의 주관적인 이해보다는 여러 사람과의 토론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신이 갖게 되는 의문점을 해결하는 과정’ 등이 대표적이다.
따라서 많은 학생들이 토론을 통하여 다양한 지식과 창조적인 생각을 갖고, 보다 높은 사고력과 창의력을
가지고 효율적인 자신만의 주장
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한다.
1. 책에 대한 여러 가지 다양한 해석을 접함으로써 개인적 책읽기에서 흔히 빚어 질 수 있는 독단적인 이해의
위험을 극복
할 수 있다.
2. 과제가 되는 책이나 지문을 정밀하게 읽는 능력 즉 정독능력을 키울 수 있다.
3. 자기의사를 논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과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며 듣는 자세를 키울 수 있다.
4.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참가자 각자의 민주적 소양을 기를 수 있다.
1. 토론은 비판적 사고력과 논리적 분석력을 키워 준다.
2. 민첩한 문제 분석력과 상황 대처 능력을 키워 준다. (수리력, 분석력)
3. 효과적인 스피치 구성 및 전달 능력을 키워 준다.
4. 말하는 능력과 글 쓰는 능력 사이에도 밀접한 상호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문장력, 어휘력)
5. 광범위한 영역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과 지식의 통합 교육을 실현시킨다.
6. 토론 교육 및 토론 학습은 읽고, 쓰고, 듣고, 생각하고, 말하는 핵심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