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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 영국 공군의 조종사를 대상으로 시작한 타키스토스코프(Tachistoscope)훈련으로 인간의 시각능력은 1/500초라는 짧은 순간에 점과 같이 작게 보이는 비행기를 식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학자들이 점 대신 글자를 넣었을 때 인간은 단순 산술치로도 60초*500단어=30,000단어라는 엄청난 예상 독서 속도를 추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
고도의 속독 훈련을 통해 엄청난 속독의 독서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믿고 비행기 대신 글자를 가지고 훈련하기 시작한 것이 영어 속독의 시작이었다.
따라서 한글보다 더 쉽게 속독할 수 있는 문자는 바로 영어이다. |
영어는 언어구조가 한글과 다르기 때문에 눈으로 아무리 빠르게 읽어낸다고 해도 그 뜻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흔히들 '직독직해 (Direct Comprehension)'라 부른다.
직독직해(Direct Comprehension)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훈련을 통하여 문맥안에 내용들을 더 잘 이해하면서 수많은 책들을 정확하면서 빠르게 읽는 것을 Logic speed reading라 한다.
영어 논리정속독의 성패는 바로 어휘력에 달려 있듯이, '이미지 영상화 기억법'을 실시하여 순간적으로 수많은 어휘력을 단 시간내 기억시킬 수 있으며, 40% 연독법에 바탕을 둔 '통문장 암기법'으로 직독. 직해를 완성한다. |
현대 사회에서는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자료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영문 속독 능력이 절실하게 요구된다.
(영어독서, 수능외국어영역, 대학교 전공 원서, 유학)
<한국 대학생 평균 영문속도: 80~100단어/분, 미국 고등학생 평균속도: 150단어/분, 미국의 대입수능인 SAT-I/II, ACT의 지문출제기준: 250단어/분>
인류문명에서 정보의 60%가 영어로 기록되어 있다. |
| 우리나라와 같이 영어를 제2외국어로 하는 언어 환경 속에서는 영어 독서를 위해 영어속독은 꼭 필요하며, 듣기, 말하기 능력의 지속적 유지와 발전을 위해서라도 읽기 능력을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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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교육부문에 새 물결로 밀어닥치고 있는 영어의 홍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20년 동안 “논리 정속독”교육에 대한 노력의 결실을 모아 영어논리속독 교재를 만들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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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경쟁력은 국민들의 지식정보 처리능력이 얼마나 뛰어나냐에 달려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영어정qh의 처리능력이 가장 으뜸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영어를 빨리 읽고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치열한 산업사회의 경쟁에서 밀려나고 엄청난 손해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
영어 듣기와 말하기도 중요하지만 글읽기와 글쓰기는 더 중요합니다.
TOEIC, TOEFL, TEPS 등 각종 영어시험의 듣기 문제에 만족할만한 점수를 얻으려면 주어진 분량의 문장을 제한 시간 안에 모두 읽어내고 찾아야 합니다. 영어는 읽기 속도가 시험에서 고득점을 좌우합니다. |
| 한국식 영어 속독교재와는 완전히 다른 구성과 훈련법으로 초보자도 6개월이면 완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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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보다 더 쉽게 속독을 할 수 있는 문자는 바로 영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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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식 “의미 파악의 지름길” 은 아래와 같다.
a. 단어 훈련을 통한 어휘력 향상 훈련
b. 문장 구조 훈련으로 요점 익히기 훈련
c. 불필요한 부분을 건너 뛸 수 있도록 하는 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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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는 전체적 구조에서 출발하여 부분적으로 확산되어 가는 반면에 한글은 부분에서 시작해서 전체적인 테두리를 짜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영어는 문장의 중간이나 도입 부분부터 이러한 불필요한 부분을 알아 건너뛸 수 있는 구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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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이 만든 모든 발명 중에서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 바로 글자이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면서 다른 동물을 뛰어넘기 시작하였고 급기야 글자를 발명하면서 “학습” 이라는 엄청난 결과물을 생산해내어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를 지배하게 되었다. 글자는 인간 상호간의 단순한 약속에서 출발하였던 것으로, 그 약속의 체계가 어떠한 구조와 원리에 의해서 만들어졌는지만 파악하면 그 글자를 습득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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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소설이나 논문을 읽어보면 대부분 중요한 단어보다는 평이한 단어가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따라서 영어의 95%를 구성하는 15,000개의 단어 중 일부만 알아도 그 문맥 속에서 쉽게 모르는 단어의 뜻을 유추, 해석할 수가 있게 되며 독서량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면 더욱 쉽게 어휘량을 늘릴 수가 있다.
외국어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불가능 하지만 그 언어의 특징과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적 차이만 습득, 이해하면 아주 쉽게 속독이 가능한 것이다. |